이번 땅 꺼짐과 관련해 인명 피해나 재산 피해는 없었다.
한편 연일 싱크홀(땅꺼짐)이 발생해 시민들이 불안을 호소하는 가운데 서울시 하수관 절반 이상이 노후한 것으로 드러났다.
노후 하수관은 땅 꺼짐(싱크홀) 주범으로 꼽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젠슨 황, 치지직 생방송 뜬다…이해진과 네이버 사옥 1784서 특별 라이브
조수빈 전 아나운서도…"선관위, 해체 아니라 분쇄돼야"
서인영, 올해 하반기 재혼…6세 연상 사업가와 백년가약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14경기 연속 안타 행진...도루까지 더했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