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땅 꺼짐과 관련해 인명 피해나 재산 피해는 없었다.
한편 연일 싱크홀(땅꺼짐)이 발생해 시민들이 불안을 호소하는 가운데 서울시 하수관 절반 이상이 노후한 것으로 드러났다.
노후 하수관은 땅 꺼짐(싱크홀) 주범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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