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왼쪽)과 울버햄턴 황희찬의 팀 내 입지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그나마 선발 출전은 없고, EPL에서의 마지막 공격포인트는 지난해 12월 30일 토트넘 원정이었다.
그는 이번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23경기를 뛰며 2골·1도움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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