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이 손보미를 최종 선택했다.
박형준은 첫 번째 맞선녀 전희정, 두 번째 손보미, 세 번째 김승미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공개하기도 했다.
세 번째 맞선녀 김승미에 대해 박형준은 "투명하고 솔직한 모습이 매력적이었다.사람을 끌어 당기는 힘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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