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레젠테이션이 박물관 밖으로 나온 최초의 전시라고.
‘오! 내가 진짜 파리 패션위크에 왔구나….’ .
7 YUMMY, YUMMY 밥 먹을 새도 없이 바쁜 패션위크 기간에 빠르고 간단하게, 파리의 맛까지 느낄 수 있는 음식은? 굴 플래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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