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업계 “9월 모평→8월 변경, 수능 최저 예측 수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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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업계 “9월 모평→8월 변경, 수능 최저 예측 수월”

입시업계는 통합형 과목의 융합형 문제에 대비해 교육과정 내 기본 개념 학습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2028학년도 수능 예시문항 공개… “탐구 영역 기본 개념 학습 필요” = 2028학년도 대학입시제도 개편안에 따르면 2028학년도 수능부터 모든 응시자는 제2외국어/한문 영역을 제외한 영역에서 선택 없이 동일한 과목을 치르게 된다.

■ 9월 모평, 2028학년도부터 8월로 변경… “합리적 수시 지원 가능해질 것” = 교육부는 9월 모평 성적이 통지되기 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마감돼 대입 예측성이 떨어진다는 현장의 우려를 반영해 2028학년도 대입부터 하반기 모의평가를 9월이 아닌 8월에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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