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주 포항시의원 "포항에 국가지진방재센터 건립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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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포항시의원 "포항에 국가지진방재센터 건립해아"

김은주 포항시의원 김은주 포항시의원이 15일 포항에 국가지진방재센터를 건립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 의원은 "2017년 11월 포항에서 1978년 본격적인 지진 관측 이래 국내에서 경주(2016년 9월 규모 5.8)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며 "이로 인해 부상자 118명, 이재민 1797명이 발생했으며 약 846억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포항지진이 발생한 지 8년이 지나고 있는 지금, 피해 현장 보존과 기록물 수집이 매우 늦은 것 같아 안타깝다"며 "일본 고베시는 1995년 1월 발생한 고베대지진(사망자 6400명, 규모 7.2)을 기억하기 위해 메모리얼 파크를 조성했다"고 했다.특히 "복구 과정에서의 교훈과 부흥에 노력한 모습을 후세에 전한다는 목적으로 고베항 메리켄파크의 지진 당시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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