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경기에서는 이런 기회조차 없었다." 거스 포옛 전북 현대 감독는 장신 공격수 안드레아 콤파뇨를 계속 신뢰했다.
전북은 이날 무승부로 3경기 무패(2승1무) 행진을 달렸고 8경기를 치른 가운데 승점 12(3승3무2패·득점10·골득실+2)로 6위를 유지했다.
콤파뇨는 이날 총 7개의 슈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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