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유엔개발계획, 글로벌 청년 리더 5인 새로 발굴…‘제너레이션17’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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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유엔개발계획, 글로벌 청년 리더 5인 새로 발굴…‘제너레이션17’ 확대

삼성전자가 유엔개발계획(UNDP)과 협력해 운영하는 ‘제너레이션17(Generation17)’ 프로그램에 새로운 청년 리더 5명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고 15일 밝혔다.

‘제너레이션17’은 삼성전자와 UNDP가 손잡고, 유엔이 정한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글로벌 골즈)를 2030년까지 달성하는 과정에서 변화를 만드는 청년 활동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유엔개발계획 사무총장 아킴 슈타이너는 “청년은 글로벌 개발의 미래이며, 글로벌 골즈 달성까지 남은 시간이 이제 5년도 채 남지 않았다”며 “UNDP는 삼성전자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기후 변화와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 더 지속 가능하고 공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음 세대의 참여를 격려하도록 지원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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