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는 지난 15일, 시청에서 화장품 전문기업 ㈜코빅스와 함께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과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지역 대표 브랜드의 기획 및 마케팅 협력 ▴기술 협력 및 인재 양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 전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민·관 상생의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남원 고유의 자원과 기업의 기술력이 만나 새로운 산업적 가치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고, 함께 빛나는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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