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시즌 첫 1군에 등록된 현원회는 그라운드를 밟은 첫 2경기에서 모두 타점을 책임졌다.
시즌 타율은 0.250(8타수 2안타)으로 높은 건 아니다.
현원회는 "1군에 오래 있고 싶다.경기에 나가서 많은 타점을 올리고 싶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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