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옥(사진) 음성군수가 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전국혁신도시협의회 임원단은 15일 국토교통부 혁신도시발전추진단을 방문해 '공공기관 2차 이전 혁신도시 우선배치' 등 4대 핵심 과제가 담긴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조병옥 협의회장은 "공공기관 2차 이전은 수도권과 지방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혁신도시가 지역경제 성장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혁신도시가 지역 발전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정부가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그동안 혁신도시특별법 개정안 반대, 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 국비 지원 등 다양한 정부 건의 활동을 펼쳐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