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일부 공공기관, 미국 여행 자제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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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일부 공공기관, 미국 여행 자제 권고

캐나다 일부 공공기관들이 직원들에게 미국 출장을 자제하라고 권고했다.

병원 측은 메모에서 “미국 세관 직원들은 입국시 전자기기를 검사할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이때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포함해 기기 안에 있는 모든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측은 해당 과학자가 미국 연구소의 기밀정보가 담긴 전자기기를 소지하고 있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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