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 "내향적인 성격이라 부담스럽지만, 팬들 만나면 또 다른 나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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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내향적인 성격이라 부담스럽지만, 팬들 만나면 또 다른 나 나와"

WWD KOREA가 배우 정소민과 함께한 5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에서 정해인과의 로맨스 연기로 주목받은 정소민은, 이번 화보를 통해 한층 깊어진 우아함과 세련된 매력을 선보였다.

드라마 종료 직후 일본 도쿄와 오사카, 대만에서 팬들과 만난 그는 “내향적인 성격이라 무대에 서는 걸 부담스러워하지만, 팬들을 만나면 또 다른 제가 나온다.무대가 좋다는 걸 새삼 느꼈다”며 팬들에 대한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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