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다, 브랜드 엑셀레이팅 솔루션 ‘케이글로잉’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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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다, 브랜드 엑셀레이팅 솔루션 ‘케이글로잉’ 론칭

이커머스 플랫폼 ‘구하다’가 K-뷰티 브랜드의 미국 등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제품 인허가부터 아마존 등 글로벌 유통 플랫폼 입점 및 운영, 현지 고객 대상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물론 물류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글로벌 브랜드 엑셀레이팅 솔루션 ‘케이글로잉(Kglowing)’을 론칭했다고 15일 밝혔다.

K-뷰티 브랜드가 케이글로잉에 의뢰만 하면 제품 인허가, 입점 및 운영, 마케팅, 물류까지 원스톱으로 전문가들이 해결해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윤재섭 케이글로잉 대표는 “K-뷰티 브랜드 성장의 모든 과정에 함께하고, 북미 시장 진출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기 위해 ‘구하다’의 역량과 경험에 아마존 출신 전문가 노하우를 융합한 ‘케이글로잉’을 론칭했다”며 “케이글로잉은 제품 인허가팀부터 디자인, 개발, 플랫폼 관리 및 운영, 인플루언서 마케팅, 물류 등의 전문가를 모두 내부 인력으로 갖춘 만큼 누구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북미 시장에 진출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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