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이츠펠트-야콥병(CJD) 환자 가족에 대한 조기인지 시스템이 강화된다.
질병관리청은 ‘유전성 CJD 환자 가족 대상 유전자 변이 검사’를 보다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2023년 3월부터 현재까지 유전성 CJD 환자 가족 검사는 총 18건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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