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팀 모두 외국인 에이스를 1차전에 출격시킨다.
앤더슨 역시 폰세처럼 강속구가 특기다.
앤더슨은 3월 22일 두산과 개막전 홈경기 등판했으나 3과 3분의 2이닝 4피안타 4볼넷 4탈삼진 4실점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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