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를 딛고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와 '아주 특별한 우리 형', '가방 들어 주는 아이' 등 여러 아동문학 베스트셀러를 펴낸 작가 고정욱(65)이 에세이 '어릴 적 내가 되고 싶었던 것은'을 출간했다.
저자는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스웨덴의 아동문학상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ALMA·이하 린드그렌상)의 올해 후보로 오른 소감도 책에 담았다.
그로부터 일주일 뒤 저자는 린드그렌상 후보가 됐음을 알리는 이메일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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