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힌 전쟁'으로 불리는 아프리카 수단 내전이 15일(현지시간)꼬박 2주년이 됩니다.
내전을 피해 게다레프 지역으로 온 여성 니마 씨는 남편에 이어 아기까지 잃지 않을까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수단 내 많은 지역에서 식량을 구할 수 있지만, 피란민한테는 턱없이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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