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이 그립다' 맨유, EPL 최악의 시즌 확정…뉴캐슬에 94년 만에 더블→역대 최저 승점 '불명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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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이 그립다' 맨유, EPL 최악의 시즌 확정…뉴캐슬에 94년 만에 더블→역대 최저 승점 '불명예'

뉴캐슬에 94년 만에 리그 더블을 당했을 뿐만 아니라 아직 시즌이 끝나지 않았음에도 2024-25시즌은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악의 시즌이라는 게 확정됐다.

매체에 따르면 프리미어리그가 1992년에 출범한 이후 맨유가 최저 승점을 기록한 시즌은 승점 58을 기록했던 2021-22시즌이다.

맨유가 남은 리그 6경기를 모두 승리해도 맨유의 최대 승점이 56점에 불과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저 승점을 새로 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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