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78억 사이드암' 엄상백과 '50억 유격수' 심우준이다.
먼저 엄상백은 개막 뒤 3경기에 등판해 모두 3패를 떠안았다.
한화 벤치에서도 지난 13일 경기에섬 심우준을 빼고 이도윤을 선발 유격수로 기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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