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몇 년 전에 죽을 고비를 넘겼다.아무도 모르고 아내만 알고 있는 일이다.말을 못 하겠더라.그렇게 돌아가신 분들이 많기 때문"이라며 당시 상황의 심각성을 전했다.
그걸 겪고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다.
지금은 세상이 다 사랑스럽고 모두가 용서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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