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의 통합우승을 이끈 ‘토종 에이스’ 허수봉(27)이 생애 첫 정규리그 MVP까지 품에 안았다.
허수봉은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득점 부문 4위(574점)와 공격 종합 3위(54.13%)에 올랐다.
챔피언결정전에선 레오에게 MVP 자리를 내주긴 했지만 올 시즌 현대캐피탈의 우승에 있어 허수봉의 역할은 결코 레오에 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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