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수 김도영의 햄스트링 회복 상태가 미진한 가운데 투수 곽도규가 끝내 팔꿈치 수술을 결정했다.
KIA 구단은 14일 부상으로 빠진 김도영, 김선빈, 곽도규의 부상 부위 검진 결과를 밝혔다.
김도영은 병원 검진 결과 왼쪽 햄스트링 손상 소견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백지영 "성형에만 10억 썼다고? 말도 안 돼"…♥정석원은 "내 연골 줄게" (백지영)
'첫 등판서 2이닝 노히트' 이게 KBO MVP 클래스인가…"선발 자리? 내가 직접 따내야"
NC, '국대 포수' 빈자리 걱정 없네…'백업 안방 후보' 김정호·신민우·이희성 나란히 청백전 맹활약
'KBO 역수출 투수' 심상치 않다…시범경기 2G 연속 무실점 투구+최고 156km '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