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을 기록 중인 토트넘 홋스퍼가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결별을 고려하고 있으며, 후임 후보로 최근 유벤투스에서 경질된 티아고 모타 감독이 급부상하고 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탈리아 매체 '투토스포르트'는 지난 11일(한국시간) 보도에서 "토트넘은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14위에 머무르고 있으며, 리그 31경기 중 무려 16경기를 패배한 상황에서 포스테코글루 감독과의 결별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매체는 "유벤투스에서 최근 경질된 티아고 모타가 토트넘 차기 감독 후보군에서 단숨에 2순위로 올라섰다"며, "현재 가장 유력한 후보는 본머스의 안도니 이라올라이지만, 모타 역시 구단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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