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 출범 뒤 화이트칼라 범죄 수사·공소중단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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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기 출범 뒤 화이트칼라 범죄 수사·공소중단 잇따라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해외 뇌물, 공직자 부패, 돈세탁, 암호화폐 등 일부 유형의 화이트칼라 범죄 단속에서 손을 떼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는 트럼프 대통령과 그가 임명한 장관 등 정부 고위 인사들이 내린 수사 중단 지침들과 함께 수사가 중단되거나 처벌이 면제된 사례들을 소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뇌물 사건 기소가 미국 기업들의 해외사업 경쟁력을 저하한다고 주장하면서, 1977년 제정된 '외국부패관행법'(FCPA) 적용을 47년 만에 중단하라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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