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명일동에서 또다시 싱크홀(땅 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지난달 사망사고가 발생한 명일동 싱크홀 지점에서 3㎞ 떨어진 곳이다.
지난 10일에는 강동구 길동역 1번 출구 앞 도로가 가로 50㎝, 세로 1m, 깊이 5㎝ 정도 함몰돼 일부 차선이 통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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