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넘어 항암으로”…한미, AACR서 국내 최다 연구성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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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넘어 항암으로”…한미, AACR서 국내 최다 연구성과 발표

회사는 이달 예정된 미국암연구학회(AACR)에서 3년 연속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 중 가장 많은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의 미래 가치 입증에 나서고 있다.

한미약품이 AACR 2025에서 발표하는 주요 연구 포스터 초록 소개(사진=한미약품) 한미약품은 이번 AACR에서 △EZH1/2 이중저해제(HM97662) 2건 △선택적 HER2 저해제(HM100714) 2건 △MAT2A 저해제(HM100760) △SOS1 저해제(HM101207) △STING mRNA 항암 신약 △p53-mRNA 항암 신약 2건과, 북경한미약품이 주도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이중항체 플랫폼(펜탐바디) 기반의 △BH3120 2건 등 총 7개 신약 후보물질에 관한 연구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한다.

◇ 특정 암 유전자 변이 표적하는 정밀 치료제 개발 한미약품은 차세대 표적항암 신약 ‘EZH1/2 이중 저해제’(HM97662)의 새로운 바이오마커를 제시하고, 표준 화학요법제와 병용 시 항암 효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연구 근거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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