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스코티 셰플러(오른쪽)가 제89회 마스터스를 제패한 로리 매킬로이에게 우승자를 상징하는 그린재킷을 입혀주고 있다.
이제 남은 건 매킬로이의 파 퍼트였다.
로리 매킬로이가 정규라운드 18번홀에서 1.8m 파 퍼트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정은 "韓, 동족에서 영원히 배제"…美에는 대화 가능성
반포대교 달리던 포르쉐 한강으로 추락…차량서 약물 발견
북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오늘 영장 심사.."국민 위험 초래"
SNS서 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아동학대 의심" 신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