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자매도시 영양군에 산불피해 복구 성금 1억 3,400만원 전달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13일 자매도시인 경상북도 영양군을 방문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억 3400만원을 전달하며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했다.
이번 모금에는 하남시청을 비롯해 ▲하남소방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 ▲하남YWCA ▲하남시국제화추진협의회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 ▲(사)한국숲유치원협회 경기지회 하남분회 ▲하남시기업인협의회 ▲자원봉사단체협의회 ▲하남시통장협의회 ▲하남시민회 ▲미사파라곤아파트 ▲미사1동·신장2동 유관단체 등 총 30개 단체 및 개인이 동참했다.
이현재 시장은 "자매도시인 영양군의 어려움에 함께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며, "자발적 성금모금에 참여해준 시민 여러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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