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 흉기소지죄 시행 후 전북에서 첫 피의자가 체포됐다.
이 남성은 흉기를 복지센터에서 들고 와 현행범 체포됐다.
게티이미지코리아 14일 군산경찰서는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50대 A씨를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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