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가 최근 신규 공중보건의 8명 임용식을 진행하고 있다./정읍시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신규 공중보건의 8명을 임용하며 지역의료 공백 최소화와 주민 건강권 강화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14일 정읍시에 따르면 새롭게 배치된 공중보건의는 의과 2명, 치과 3명, 한의과 3명으로 구성돼 각 보건지소에서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
이에 시는 대체 인력 배치와 권역별 순회 진료를 통해 의료공백 최소화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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