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도내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정착과 원활한 유학 생활 지원을 위해 외국인 유학생 전용 홈페이지 '스터디 인 충북(Study in Chungbuk)'을 구축해 14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도내 대학 18곳에 대한 입학 정보를 비롯해 비자·생활·취업 등 유학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박선희 충북도 외국인정책추진단장은 "'스터디 인 충북'은 충북 유학생을 위한 원스톱 정보 제공 홈페이지로, 유학 준비부터 학업, 취업, 생활까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면서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더욱 실용적이고 편리한 홈페이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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