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미래특급'은 아시아 각국의 문화를 독창적으로 재해석한 안무가 특징인 작품이다.
2018년부터 아시아의 삶과 문화를 연구하는 '아시아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안은미가 예술감독과 안무, 무대, 의상디자인을 맡는다.
세종문화회관은 "이미 독일 베를리너 페스트슈필레, 프랑스 파리 시립극장 등 유럽 주요 극장 및 예술기관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고, 이번 작품을 공동제작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