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의 해외 보급 활동과 대한민국 국격 향상에 기여할 태권도 봉사단을 4대륙 5개국에 파견한다고 14일 밝혔다.
재단은 19∼34세의 태권도 3단 이상 유단자 10명 정도를 선발해 7∼8월 중 해외에 파견할 계획이다.
김중헌 재단 이사장은 "봉사단 파견은 국제 태권도 지도자 양성과 태권도 보급에 기여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대한민국과 태권도 위상을 널리 알리도록 선발과 교육, 파견국 공관과 협력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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