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레드카드를 받은 킬리안 음바페가 태클을 당한 상대 선수와 레알마드리드 동료들에게 직접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경기 후에는 음바페가 태클을 당한 선수와 동료들에게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음바페는 올 시즌 레알에 합류한 뒤 에이스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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