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6)를 막을 수 없다.
이정후는 팀이 0-3으로 뒤진 4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 양키스 선발 카를로스 로돈의 6구를 받아쳐 시즌 2호 홈런을 만들었다.
이정후의 MLB 첫 연타석 홈런이자 한 경기 2개 홈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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