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파란사다리 사업' 중 하나인 베트남 두이탄대학교 '버디프로그램' 기념사진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가 12일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파란사다리 사업'의 주관대학으로 7년 연속 선정되며, 글로벌 인재 양성 분야 우수대학으로 입지를 다졌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경제적·사회적 여건으로 해외 연수가 어려운 대학생들에게 전액 지원되는 글로벌 연수 기회를 제공, 진로 역량과 국제 감각을 향상시키는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다.
선문대는 이번 사업에서 ▲1유형(4주 단기 해외 연수)과 ▲2유형(16주 해외 현장 인턴십) 두 유형 모두를 운영하며, 참여 학생들에게 전액 연수비, 항공료, 숙박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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