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수아레스가 또 본능을 발동할 뻔했다.
남은 시간 LA FC는 동점을 만들고자 했으나, 끝내 경기는 마이애미의 승리로 종료됐다.
수아레스는 몸싸움을 벌이던 중 자신의 옷깃이 당겨지자 고개를 돌려 물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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