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에 위치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울버햄튼에 2-4 대패를 당했다.
전반 38분 아이트 누리가 올린 날카로운 크로스를 비카리오가 힘겹게 쳐냈는데, 이 공이 스펜스에게 맞고 토트넘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위기에 봉착한 토트넘은 후반 30분 솔란케와 매디슨을 히샬리송, 데얀 쿨루세브스키로 교체해 공격의 고삐를 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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