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문화가 흐르는 종로구…지역 관광 프로그램 구상"[지역문화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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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가 흐르는 종로구…지역 관광 프로그램 구상"[지역문화 탐방]

(사진=종로문화재단) 김승모(54) 종로문화재단 대표는 서울시 22개 자치구 문화재단 대표들 중 가장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김 대표는 종로구 익선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2017~2018년 지역 주민과 함께 ‘창덕궁앞열하나동네’ 운영위원회 위원장을 맡으면서 지역 중심의 문화사업을 이끌었다.

역사적 자산이 많은 지역의 특색을 살린 관광 프로그램도 구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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