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부상으로 결장했으나 다음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
최전방에 스트란드 라르센, 그 밑을 벨가르드, 무네시가 받쳤고 3선은 아잇-누리, 안드레, 주앙 고메스, 세메두가 구성했다.
토트넘은 경기 시작과 동시에 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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