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손흥민(33)은 발 통증으로 인해 아예 명단에서 제외됐다.
전반 38분 아이트 누리의 크로스가 토트넘 브레넌 존슨의 발을 맞고 굴절됐다.
다소 답답한 경기를 펼친 토트넘은 전반 45분 제임스 매디슨의 박스 침투로 만회를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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