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본 적지만..." 김혜성 이틀 연속 무력 시위, 다저스 담당 기자도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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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본 적지만..." 김혜성 이틀 연속 무력 시위, 다저스 담당 기자도 주목했다

트리플A 경기를 소화 중인 김혜성이 연이틀 홈런포를 가동한 가운데, 미국 현지에서도 김혜성을 주목하고 있다.

김혜성의 활약상을 조명한 미국 매체 '스포팅 뉴스'는 "다저스가 올 시즌을 앞두고 김혜성을 영입했을 당시 많은 사람들은 김혜성이 유틸리티맨으로서 개막 로스터에 포함될 것으로 기대했다.그러나 김혜성은 스프링 트레이닝 기간 다소 고전했고, 트리플A로 내려갔다"며 "김혜성은 이제 다시 자신을 빅리그로 불러야 할 때라는 걸 빠르게 증명하고 있다.마이너리그에서 강력한 생산력을 낭비할 이유는 없다"고 설명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의 다저스 담당 기자인 파비안 아르다야는 13일 경기 초반 김혜성의 홈런이 터진 이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표본이 적긴 하지만, 김혜성은 연이틀 홈런을 기록했다"며 "오클라호마시티 소속으로 62타석을 소화하면서 타율 0.291, OPS(출루율+장타율) 0.914를 나타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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