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가또 한국!!' 김정민 아들 '환상 AS', 日 축구팬 위로했다…"다니 다이치 침투패스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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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가또 한국!!' 김정민 아들 '환상 AS', 日 축구팬 위로했다…"다니 다이치 침투패스 대단해"

가수 김정민씨의 아들인 다니 다이치(한국명 김도윤)가 환상적인 어시스트로 일본 축구팬들의 눈을 또 한 번 사로잡았다.

다니는 1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의 오카드 스포츠클럽 경기장에서 열린 2025 U-17 아시안컵 8강 일본-사우디아라비아 맞대결에서 일본이 1-2로 역전당한 후반 27분 교체투입된 공격수 아사다 히로토의 동점포를 도왔다.

득점 뒤 세리머니 과정에서 일본 선수들이 다니의 머리를 두드리며 고마움을 표시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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