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이들은 설교 중이던 조시 설리번(45) 목사를 트럭에 태우고 도주했다.
같은 도시에서 활동하는 제러미 홀 목사는 납치범들이 설리번 목사의 이름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몸값을 노려 범행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남아공에서는 몸값을 노린 납치 범죄가 빈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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