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아약스로부터 무려 1억 유로(약 1620억원)에 맨유 유니폼을 입었던 안토니는 현재 스페인 무대에서 화려하게 부활 중이며, 베티스가 그를 완전 영입하기 위한 마지막 절차를 밟고 있다는 소식이다.
스페인 매체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는 13일(한국시간), 베티스의 부회장이자 CEO인 호세 미겔 로페스 카탈란의 발언을 인용하며 안토니의 완전 이적이 "매우 가깝다"고 보도했다.
맨유, 베티스, 안토니 세 당사자 간의 관계는 매우 좋고, 우리는 가능한 모든 것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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