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정민씨의 아들인 다니 다이치(한국명 김도윤)가 아시아축구연맹(AFC) 2025 17세 이하(U-17) 아시안컵 준준결승에서 선발 출전한다.
일본 U-17 대표팀 사령탑은 히로야마 노조미 감독은 호주전에서 전반에 선제골을 넣고도 후반 초중반 3실점하며 벼랑 끝에 몰리자 지난해 10월 예선에서 6골을 몰아친 다니를 집어넣었다.
이어 몽골, 카타르와의 경기에서도 한 골씩 터트리며 3경기 연속골, 총 6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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