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의 사생활' 추사랑과 유토가 첫 화보 촬영 도전에 나섰다.
외국인 투숙객들은 아일릿의 춤을 가르쳐줬고 추사랑과 유토는 즐겁게 배웠다.
유토는 "처음 보는 모습이었다"라며 한국어로 "예뻤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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