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대구FC 박창현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시즌 9경기 만에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대구는 13일 울산 HD와 경기 후 박 감독이 구단과 면담 끝에 상호 합의로 사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박 감독은 올 시즌 K리그에서 물러난 첫 번째 사령탑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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