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가 박창현 감독과 결별을 결정했다.
대구는 13일 “박창현 감독과 면담 끝에 상호 합의 하에 사퇴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대구 서포터석에서는 경기 후 박창현 감독의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STN@현장] ‘대전의 슈퍼컵 우승 의지’ 황선홍 감독, “2등은 필요없다...의미가 있는 경기”
[STN@현장] ‘이승우는 게임 체인저가 아니다’ 다부진 각오,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은 시즌”
“두 번은 없었다” DK, DN 3:1 제압... 이제 T1이다
“메시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지 않아” 손흥민의 언급 배제 LAFC의 새 시즌 개봉박두, “축구는 개인 스포츠 아니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